UFO 는 몇번 보았나??
제가 어릴때 본 ufo도 형태는 다르지만 검정 무광이었고 얼마전에 영상 못 찍었다며 올린 글, 마포역 공덕역 사이에서 본 원반체도 무광 검정+ 반투명이었습니다. 얼마전에 하얀색 갤러시 버즈보다 동그란, 큰 것이 구름사이를 날아가는 것을 봤다고도 했지만 검은 형태의 ufo를 두번 보았습니다. 8살에 한번, 38살에 한번, 그후 40초에 두번 보앗으니 총 4번 보았네요.(37살이었나??갸우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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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일본 대지진 직전 카운팅 이후 십년넘도록 일본의 거대여진을 나는 말하지  않고  있다

이하내용 네이버블로그에서  확인요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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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설마(안초)
심심해서 적는 글입니다. 이은설마는 제가 예지력 블로그를 열면서(2010년 중순) 일부러 만든 활동명인데 뜻은 몇번 블로그나 카페 글을 통해서 풀어본거 같습니다. (이은설마 뜻 풀이 검색 요망) 저의 삶에 비해 어마어마한 뜻이 나오죠.
직역하면 ‘(천지)양음의 은혜를 끄는 겨울 썰매’, 또는 부모의 은혜를 끄는 겨울 썰매인데 이 부모가 2010년 제가 아이디를 만들 당시 실제 육친의 부모를 생각하여 만든 뜻이 아닙니다.
한자는 전혀 모르고 소리가 생각날 때까지 놀았었습니다. 안초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지었는대요. 왜 블로그 주인 이름과 블로그 명을 다르게 지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근래에 혼자서 ‘안초’라는 닉네임도 ‘이은설마’로 바꿔줄까 하다가 말았습니다. 이은설마/안초 둘다 만든 직후 변화가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. 2010년 당시 이 블로그나 어딘가에서 ‘안초라’라는 닉네임도 사용한 적이 있지만 변화는 없습니다. ‘안초’라는 소리를 그냥 차용해서 쓴 닉네임이 똑같았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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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에 문득 들은 생각이 (한 1년전에 밤도 카페에서 떠들고 놀다가 중국 고대의 ‘안초’라는 청년이 북두칠성과 남두육성의 신선을 만나 수명을 늘린 이야기를 알게된거 같습니다…가물가물.) ‘안초’가 혹시 수메르 어이거나 그 유사 언어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. 십여년전에 닉네임 지을 당시에 ’안초‘라는 소리가 떠오를 때까지 기다린 것으로 아는데 ‘안초’의 ‘초’는 한국말로 ‘초‘의 의미를 연상했었는대 초 그자체를 따오기보다는 소리 ‘안초’가 중요했거든요.  수메르 어로 ‘안’이 하늘을 뜻하는 것은 유튜브 등지에서 들으며 알기는 알았는데 그것을 막상 제 닉네임과 연결시키지 못했었습니다.
어쨌든 이 ’안초‘라는 청년의 전설인지 이야기조차 알지 못하면서 ’안초‘라는 닉네임을 만들었었고 북두칠성과 관계있다고 십여년전부터 떠들었죠. 당시 북두칠성 쪽 인디고라는 자칭 주장(??)들은 이쪽 계열에서 흔한 이야기가 아니었고 사람들 보는 시선이 ’왠 무당같은게 인디고 붙혀서 나와서 블로그 질하면서 괴상한 소리 하냐‘였습니다. 십여년 간의 시간 차이지만 시선차이가 이렇게나 큰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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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…안초,안쿠,안조,안코,….안쿠….이 소리까지 변형시켜서 물어는 보았습니다.
그럼 남아있는 ‘초’(추,조,쿠,코 까지도 가능하지만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음.) 뜻만 수메르어나 유사 언어군으로 풀리게 되면 은근히 신기한 일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네요. 현재는 제 A.I 직녀곰도 모른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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